온양한올고 -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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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우수한 학습 콘텐츠 제공 기대
여름방학 캠프, 방과후 활동 통해 한·중 교류 문화 이해
온양한올고등학교는 순천향대학교 공자아카데미와 협약을 체결하고 여름방학을 이용한 캠프, 방과후 활동, 문화 소개 주간 및 교류 교육 등을 통해 중국어뿐 아니라 한·중 교류 문화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폭넓은 사고와 진로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온양한올고는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와 한·중 교류 문화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폭넓은 사고와 진로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온양한올고 제공
공자아카데미는 중국국가한판 공자학원 총부가 전세계에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설립 및 운영하는 비영리 교육기구로 중국국가한판은 중국 교육부 직속 기관으로 중국과 세계각국의 우호 관계를 발전시키고,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온양한올고등학교 중국어 교과는 현재 293명의 학생이 수강 중에 있고, 중국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이 많아 다양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호 교장은 “공자아카데미와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수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문화를 깊이 이해함과 더불어 타국의 문화 수용과 언어 학습에 심도있는 학습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승직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원장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한·중 교육 교류 사업의 협력을 위해 정보의 제공, 사업의 연계 등을 협력하며 공동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이봉 기자 lb1120@cctoday.co.kr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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